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구본승 의원 발언
위원 가정구라고 있거든요. 저희도 사전에 이것을 준비하면서, 그 당시에는 코로나도 없었기 때문에 몇 개월 전부터 했으면 가정구 관계자를 공식적으로 만날 수도 있었지만, 실무상 준비가 늦어져서 못 했지만, 가정구를 방문해서 거기 관계자들과 직접 대면을 못했지요. 그렇지만 우리구 교류 자치구이기 때문에 방문을 했단 말입니다.
그리고 나서 전후로 살펴봤더니 우리구에서 가정구하고 마지막으로 교류를 한 이후에 방문교류를 떠나서 어떤 교류도 없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쪽에 관계되는 분들도 강북구하고 교류를 했는지, 안 했는지도 모를 수 있다는 것이지요. 연이 끊긴 거예요.
끊겼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끊겼을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청소년캠프 같은 경우도 중국의 다른 지역하고, 심양인가 어디하고 하지요? 예전에는 가정구하고 청소년캠프도 했던 것으로 기록이 남겨져 있는데, 그러니까 그런 교류사업의 방식을 적정하게 바꿀 수는 있는데, 많은 국가들과 연중할 수 있는 서신교류나 아니면 자료공유 같은 것을 할 수 있잖아요.
우리가 그 나라의 특별한 날에 맞춰서 자료를 보내주거나 아니면 서신교류 같은 것을 할 수 있잖아요. 그런 것을 좀 짜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이지요. 그것까지 포함해서 이런 국외 교류에 대한 사업을 짜야 되지 않나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