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제가 오늘 오전에 반도체 관련돼서 강의를 들었는데 가장 지금 우리 충북에 필요한 게 이 연구소더라고요. 그러니까 여러 전문가, 오늘 박사님이 강의를 해 주셨는데요. 그래서 지금 봤을 때 반도체공동연구소가 굉장히 지금 필요한데 그 기능이나 역할에 대해서는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저희가 우리 충북의 반도체 사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행정적으로나 재정적 이런 필요한 부분이 뭘까라고 봤을 때 연구소 구축이 허브가 돼서 그걸로 인한 기업이나 여러 개가 지금 그런 구축 사업들이 좀 이루어져야 된다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교육부에서 하는 거니까 충북대에서 주관이 돼서 하는 건데 우리는 그냥 보조해 주시는 거고. 그래서 이게 꼭 충북도에서 실패한 것처럼 지금 언론에 다 나와서, 저도 지금 과학인재국 소관에서 공모하고 유치를 노력하고 이랬는지 알았는데 업무보고에는 없더라고요. 그래서 안 그래도 ‘이게 대학교에서 한 건가’ 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 관련된 자료하고 해 주시고요. 근데 일단은 내년도에 지금 예산이 없다는 거는, 그렇죠? 계획이 없다는 거예요, 추가적으로 지금 공동연구소에 대해서.
근데 이거랑 별개로 저희도 이제 여러 가지로 전문 분야 이 분야로 반도체 관련돼서 연구도 더 하고 토론회도 좀 하고 이럴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반도체연구소랑 연결된 게 지금 방사광가속기예요. 그래서 제가 오늘 그 과장님한테도 그런 관련된 질의를 좀 하려고 했는데 충북에 지금 제일 필요한 게 이 연계된 거랑 구축사업, 이런 여러 분야가 지금 필요한 부분인데 우리 국장님도 이 부분에 조금 더 우리 과에서 논의를 해 주셔서 방사광가속기 관련된 인프라 구축, 반도체 이게 지금 하나의 뭔가 이렇게 거점이나 클러스터로 해 가지고 이거를 좀 연계하는 이렇게 해서 저희가 핵심 사업으로 신성장동력으로 할 수 있는 이런 부분에 좀 연구가 필요하고 논의가 필요하다, 지금 시점이 그런 시점이거든요.
그래서 충북연구원의 조진희 박사님하고도, 우리가 강의를 들었지만 그분하고도 좀 논의도 해 보고 해서 내년도 사업 그 예산 반영이나 이런 부분에 용역을 좀 하시든지 이런 관련돼서 좀 더 심도 있는 접근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국장님 의견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