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허광행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이 우리 지역구 의원님들도 아시고 그쪽에서도 아실 텐데 그때 대우인가 포스코에서 민원 때문에 주민들 지원도 해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방수벽 관련해서 하라고. 경전철 같은 경우는 중전철과 다르게 깊이 파지 않잖아요.
깊이 파지 않다보니까 중전철 같은 경우는 전철 위로 하천이 있는데 경전철은 낮으니까 수로와 만나는 부분들이 생기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다보니까 지장물이 생기니까 비가 오면 하천 수로들이 넘치거나 막혀서 물이 역류되어서 주변의 상가 건물들이 침수피해를 입게 되는 것이거든요. 그런 문제들이 우리 위원장님 말씀대로 근래에도 있었다고 하고, 예전에도 그런 일들이 있어서 포스코하고 대우 이런 데에서 보상을 해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 이 부분을 말씀드리느냐 하면 동북선도 그럴 수 있어요. 동북선도 그런 우려가 있습니다. 그런 우려를 서울시에서도 도시기반시설 본부도 알고 있을 것이고 시의원님들도 알고 계실 텐데 우리 주민들의 민원을 가장 먼저 접하는 곳은 국회의원, 시의원님 보다 사실 우리 구의원님들 내지는 우리 강북구청 아니겠습니까.
그런 우려가 우이신설선 때처럼 재발하지 않도록 그런 우려들도 같이 서울시에 구청 차원에서 표명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