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허광행 의원 발언
위원 서울시에서도 충분히 검토했는데 주변 여건이라든지 공사비, 4호선이 지나가는 부분이 있어서 어렵다고 하는 것인데, 어렵다고 하는 것이겠지요. 그런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제1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라고 하면 2020년도에 서울시에서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있었으니까 10년 단위로 서울시에서 이것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2010년에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세워지고 동북선이 포함됐던 것이지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금 과장님이 아니라 이런 상황들이 2010년부터 반영이 되고 우리 구민들의 민원사항이라든지 교통환경 여건의 개선을 위한 방안들이 우리 구에서 서울시에 적극적으로 그때부터 했어야 되는 것이에요. 너무 한참 지났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는 것이지요. 그때 당시에 우리 구청의 직원분들도 마찬가지이고 청장님도 마찬가지이고 그 당시의 국회의원, 시의원 다 마찬가지이겠지요.
이미 8년, 9년이 지나서 이렇게 되어 버리니까 지금 점점 더 힘들어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작년에 서울시에 우리 구청에서 요청하고 지역의 국회의원, 시의원이 요청하다 보니까 용역을 했는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용역결과가 예산도 많이 들고 비용대비 편의 확보가 있어야 되는데 편의가 안 나온다. 공사는 난이도도 어렵고 출입구를 하려면 출입구 공간이 비용한데 사유지 보상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추가되어야 된다.
종합적으로 봤을 때 어렵다 이런 것이에요. 처음부터 종합계획에 그것이 들어있지 않으니까 서울시는 어렵다고 할 수밖에 없지요. 그래서 구청도 그렇고 그 당시의 정치인들뿐만 아니라 전부 다 반성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왜 이렇게 못했느냐 이런 것이지요. 그런데 문제는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작년에 세워져서 2020년에 세웠으니까 서울시에서는 2030년까지인 것이에요. 중간에 5년 단위로 새롭게 보완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 부분을 과장님께서는 알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