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서승목 의원 발언
위원 전임 과장님이 그런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엄청 유명하신 분 이야기를 하시면서 그분이 모 중학교와 모 초등학교를 졸업하셨고, 국민MC로 유명하신 분인데, 그분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제가 알기로는 그분 말고도 인터넷에 검색만 해봐도 강북구 출신 연예인들이 되게 많고, 꼭 연예인이 아니라도 사회적으로 저명인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다방면으로 알아보셔야지, 한 분 그분만 몇 년째 홍보대사, 나쁘게 말하면 빨아먹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고생하시잖아요. 본인 활동하면서 또 산악방문기관도 본인 이름 넣어서 도움주고 계신데, 다른 분도 알아보셔야 한다고 보고요.
코로나가 핑계라면 핑계겠지요. 행사가 없으니 초대도 못하는 부분이 있는데, 없더라도 일단 임명식 정도 하고, 그 자체로도 홍보가 되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어떤 대단한, 강북구라는 것이 강남, 강북의 그런 강북이 아니라, 늘 청장님이 자랑하시잖아요.
역사문화의 전통이 있는 강북구 아닙니까? 4·19가 있고, 항일 독립운동하셨던 순국선열들과 애국지사들이 계신 그런 소중한 강북구인데, 그런 부분을 부합시켜서 저는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봐요. 예를 들면 역사 관련해서는 최태성 강사 이런 분들도 유명하세요.
여기 출신은 아니지만, 역사적인 상징성들 말씀하시고 청하면 충분히 하실 수 있다고 봐요. 그런 부분을 재고하셔서 활동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