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신동은 의원 발언
위원 상당히 넓은 면적의 침수가 됐었는데 이런 게 하수구 청소가 제대로 안 돼서 그런 게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저번에 태풍이 오고 집중 호우가 왔을 때 영덕하고 울진에서 한 개 시군에는 그게 정비가 안 됐었고, 한 개 시군에는 집중 호우 오기 전에 시가지 청소를 한 번 싹 해냈다 그러더라고요.
근데 한 군데는 전혀 피해가 거의 없었고 한 군데는 완전히 피해를 많이 입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로 봤을 때 시가지에 하수구 청소하는 거 상당히 중요하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얼마 전에 하수구 정비하는 거를 봤는데 맨홀 뚜껑 있는데 거기에 가서 이렇게 퍼내더라고요.
인부 두 분이서. 근데 거기 이제 삽으로 이렇게 퍼내는데 손 닿는 데까지만 이렇게 하는 거죠. 하수구 뚜껑 사이에 중간에는 하지를 못 하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해서 완전히 되냐고 물어보니까 뭐 어쩔 수 없이 지금 이 상태로만 한다 그러더라고요. 시가지에 집중 호우 시에 대비해 가지고 이런 거를 전면적으로 한 번 할 수 있도록 그걸 좀 특별히 과장님께서 좀 신경을 써주시길 부탁을 드리고요. 이게 집중 호우 시 큰 문제가 될 수가 있습니다.
이미 권병원 앞에 한 번 잠긴 예도 있고 그러니까 그거 좀 각별히 살펴 봐 주시고. 그 다음에 501쪽에 전기자동차 보급하는 거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