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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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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쨌든 사고들이 나기 때문에 계속적인 노력을 해 주셔야 될 것 같고, 저도 작년에 그 사진에 대해서는 얘기 들었지만 그것이 굳이 우리 지역 사진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거를 전시를 할 수 없다라는 거는 그거는 좀 아닌 것 같고요. 당사자들 얘기는 사실 또 충북도 실제 현장에서는 비슷하다 그런 의견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중요하다라고 보고요. 어쨌든 지금 저희가 11대 때 충북도교육청 산업안전 예방 조례를 만들어서 그 조례가 제대로 돼야 되는데 사실은 이번 사망사건이나 다른 부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예방조치를 안 했으면은 사실은 이게 처벌 가능성도 감수해야 되는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대단히 무겁고 신중한 얘기입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해야 되는 사안들이라고 생각이 되고.

안전 관련해서는 더 노력을 충분히 해야 된다라는 게 조리사들의 일반적인 의견입니다. 그리고 에어컨도 좀 더 대부분 보강해야 된다라는 거, 또 한 가지는 조리실 내에서 가스를 쓰기 때문에 가스에서 발생하는 열과 그리고 그런 부분들이 또 조리흄 문제가 발생되고 그러는 건데 그래서 한편으로 인덕션도 설치하고 계신 걸로 그렇게 얘기를 들었는데 그것도 문제가 있더라고요. 인덕션이 이게 설치를 했는데 한 번 고장 나면 한 300만 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거를 고치려면 예산이 많이 들어가고 또 도에서 바로 고쳐주지도 않는다, 그러면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고쳐야 되는데 300만 원을 자체 예산으로 고치기가 어려워서 실제 조리사들이 좀 잘 안 쓴다는 얘기들을 하시거든요. 한번 그 부분도 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렇게 됐을 때 실제 고장 수리비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대책들을 세워줘야지 우리 조리사들이 급식실에서 마음놓고 조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