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신동은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712쪽에요. 스포츠마케팅 관계인데 지금 우리 예천이 육상하고 양궁 때문에 많은 외부 인구들이 예천으로 유입이 되고 이쪽에서 뭐 경제 활동을 하고 이렇게 많은 도움을 우리가 받고 있습니다, 그죠? 그런데 향후 계획에 보니까 예천 단오장사 씨름대회, 저번에 뭐 씨름하고 배구를 유치하려고 하다 배구는 안 됐고 씨름은 됐잖아요?
됐는데 제 생각엔 그렇습니다. 이게 우리 스포츠도 스포츠 마케팅도 육상하고 양궁에 좀 집중해서 전문화해서 하면 어떻겠느냐, 자꾸 이렇게 다변화 시키지 말고. 실제 씨름 같으면 씨름으로 유명한 고장 있잖아요?
거기서 하도록 두고 배구는 또 배구 나름대로 또 특화된 데가 있겠죠? 그렇게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여러 가지 뭐 이것도 가지고 저것도 가지고 와서 하는 게 과연 도움이 될까, 물론 도움이 되겠습니다마는 큰 도움이 될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여기도 보면 씨름대회 하는데 소요 예산이 3억이에요. 3억 가지고 일주일, 5일 간 이렇게 하는 건데. 자꾸 다변화할 필요성이 있을까, 제 견해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우리가 육상의 메카, 양궁의 메카 하니까 그렇게 홍보를 하고 있는데 그쪽으로 좀 전문화해서 집중해서 하면 어떨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소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