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이형식 의원 발언
다 됐는데 이게 수매하기 전에 미숙미하고 발아 농가를 체크를 해서 들어가면 그거는 수매하기 전에 미숙미하고 발아 농가를 확인을 합니다. 거기에 불합격이 되면 못 들어가고 수매된 종자에 대해서는 최종적으로 수분만 체크를 해서 합격 불합격을 나눠주거든요. 근데 발아율하고 미숙미가 아직 확인이 안 됐으면 조금 관심을 더 가져야 될 것 같고.
두 번째로 이게 채종단지이기 때문에 채종단지는 벼를 40kg 한 가마에 따졌을 때 20%를 더 줍니다. 그죠? 수매가격을 20% 더 주는데.
그러면 고품질을 생산을 해야 되는데 다량 생산으로 들어가요. 여기에 대해서 지도를 좀 많이 좀 해주셔야 되겠다, 그래서 이번에 미숙미 발아로쓰러진 게 또 많았고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도 우리 기술센터에서... 기술센터에서 잘못은 아니지만 지도를 해 줄 필요가 있다, 국립종자원하고 같이 해야죠.
국립 종자원이 주 책임자인데 그러나 우리 주민들의 소득과 관계된 거기 때문에. 또 내년도에 농민들의 농사짓는 데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좀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