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구본승 의원 발언
위원 마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중요한 시기이고 우리 구에 맞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코로나 시국이기는 하지만 지난번에 이런 대응에 대해서 공론장을 만들었는데, 인터넷 온라인으로 했는데 소수만 참여를 했다,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 주민들의 공론장 의지를 모으는 자리가 이거 한번으로 충족되지 않다고 저는 보여지거든요.
특히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대응계획도 지금 세웠고, 그 다음에 탄소중립에 대한 계획도 목표가 설정되어 있고, 그 전년도에도 뭔가 기획을 하면서 또 할 것을 찾아야 된다면 저는 내년도 상반기에 좀더, 한번에 다 모여서 일회적인 것 아니라고 한다면 몇 회에 걸쳐서 곳곳의 주민들 모여 있잖아요. 움직이는 분들하고 찾아가는 간담회를 해서 의견도 듣고, 그러면서 탄소중립기본계획에 관련된 우리 계획을 수립하는데 반영될 수도 있고 아니면 시책에도 반영되는 다양한 방식의 주민공론과 의지를 모으는 그런 공론회장이 기획되어서 진행돼야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