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 우리가 도시를 건설하고 또 관리를 해야 되는 입장에서 기술직들이 부족하고 업무가 너무 과다하다는, 민원 처리하는데 보면 신속하게 한다고 할지라도 시간이 걸리고 업무가 과다하다는 말들을 종종 듣게 돼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도시관리국이나 건설안전교통국 국장님들께서 직원을 옹호하자는 것이 아니라 좀더 일을 활발하고 신속하게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서울시에서 인원을 서울시 핑계만 대고 있는데, 내가 보니까 7년째 계속 건의를 드리는 사항인데 구에서 주도적으로 하셔서 인력을 보충해야 됩니다. 물론 코로나로 인해서 복지나 동주민센터에서 많은 인력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만큼 우리가 들어올 때도 공무원 인력이 1,000명이었는데 1,300명이 늘었다 말이에요.
인구는 계속 줄어드는데 공무원은 늘고, 그러나 정작 필요한 건설이나 관리쪽에서는 현 인원이 부족하다, 이것이 말이 됩니까? 국장님들 이런 것을 파악하셔서, 왜 의원이 저렇게 하나, 절대 업무능력, 효율성, 과다업무 편중에 대해서 분산을 시켜줘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국장님, 답을 정확히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