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보기에는 지금 서비스원이 올해 1년 조금 더 했고 내년에는 2년 들어가는데 좀 조직이 훨씬 더 안착이 돼야 될 것 같고요. 어쨌든 사업에 있어서의 좀 자율성이라든지 그런 전문성들이 좀 더 강화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강조하지만 사회서비스원의 목적은 충북도내 사회복지의 컨트롤타워 역할이 제일 강하거든요.
그리고 지금 현장에서 하지 못하는 부분들에 대한 새로운 연구, 새로운 사업 시도라든지 개발 이런 부분들이 될 거… 두 가지가 가장 중요한 사안들인데 지금까지는 물론 좀 어려움이 있었다라고 보고요. 올해 추진한 실적으로 봐서도 제가 보기에는 원래 중요하게 생각했던 컨트롤타워 역할이 어느 정도 됐는지에 대한 그런 부분들은 좀 한번 정확히 봐야 될 것 같고, 물론 그 부분은 이제 행감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하튼 집행부에서도 그 부분에 역점을 좀 둬 봤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또 컨트롤타워에서 중요한 부분들은 현재 우리 현장에서 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복지기관들 그리고 시설들 대표자들과 얼마나 소통하고 있느냐 이런 부분들이 중요한 것 같은데 지금 실적에 보면은 그 부분이 얼마가 돼 있는지 조금 잘 이해가 안 되는 측면들이 있어서 그 부분은 봐야 될 것 같고요. ’25년도 주요 사업은 여기에 나와 있는 대로 이렇게 한다라고 하는데 본 위원도 이거는 판단하기 조금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게 과연 적정한 건지 또 현장들의 의견들도 좀 들어 봐야 될 것 같고요.
중요한 거는 정해진 예산, 국비 정확히 확보돼서 원래대로의 서비스원의 역할을 정상적으로 수행하고 내년에는 좀 더 질적·양적인 발전이 꼭 있어야 된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요.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관련해서는 지금 결론은 충북대병원에서 계속해 왔는데 아까 말씀하신 부분들에 대해서 충북대병원이 의사가 없는 거로 얘기를 하셨나? 어쨌든 그 부분에 대한 의지에 대한 부분들 말씀해 주셔서 그거는 정확히 다시 한번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