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이정식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 지금 2대에서 4대로 늘어나게 되면 공공운영비에서 방역장비 수선비도 늘어날 것이고, 방역 관련 소모품도 늘어날 것이고, 방역 유류비도 늘어날 것이고, 살충용 소독약품도 늘어날 텐데, 감액이 아니라 증액이 되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알뜰하게 아껴 쓰는 것은 좋은데 이런 것은 늘어나야 되고, 지금 새마을 분들이 방역을 여름에 하면 저도 새마을 방역한 지 10년이 넘는데 하고 나면 온 몸이 다 젖어요. 그리고 출근하려면 샤워라도 한 번 해야 되는데 그리고 일찍 나와서 하거든요.
아침에 우리끼리 해장국 먹고 하는데 그런 비용이 안 나오잖아요. 그런 비용을 여기에서 찾아서 줄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셨어야 되는데, 저는 이 부분이 증액이 많이 되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차량이 일단 2배가 늘었으면 유류비도 2배일 것이고, 소모품도 2배일 것이고 그렇게 생각하는데 1,500만원 감액이 되어서 이해가 안 가거든요.
맨 밑에 차량용 연막기 173만 5,000원짜리 2대, 새 차에 얹을 것 2대 이야기하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