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출연금이요 작년 기준으로 해서 한 100억 정도 되고요, 예금이자는 한 80억 됩니다. 그리고 보증료 수입이 지금 한 110억, 올해 예산 현황만 그래요. 우리 이렇게 보증료로, 출연금으로 운영하고 재단이 지금 이십몇 년째 하고 있으면 보증료를 내신 우리 소상공인들을 위한 그런 재단으로 더 거듭나고 그러기 위해서 제가 봤을 때 혁신과 여러 가지 쇄신이 필요한데 일부 거기에는, 그 방안에는 업무처리 개선도 물론 들어갈 수는 있습니다.
근데 전체적으로 재정의 투명성, 제가 이 얘기를 왜 하는지 아마 아시지 않을까 전 생각을 합니다. 제가 지금 보니까, 결산자료를 보면요 다른 데 지출 안 하는데 우리 신보에서 유독 지출하는 건들이 여러 건이 있습니다. 제가 그거는 행감에서 추후에 또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보증료, 어려운 소상공인들의 보증료가 한 110억 예산을 하는데 그 세입으로 운영되는 보증재단에서 정말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출이 돼야 된다고 전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재정의 투명성 확보 또 건전성 그다음에 공정성, 거기에 지금 우리 김정일 위원님하고 이옥규 위원님이 지적하신 예비비 사용도 물론 포함되는 겁니다. 저는 그런 큰 틀, 그런 것들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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