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김미임 의원 발언
위원 가장 큰 문제는 그런 것 같아요. 세 번째 응급발생시도 있고, 그다음에 가족과 치료를 같이 받다보면 보호자든 배우자든 온 가족이 다 자가격리로 외출금지인 것이잖아요. 그랬을 때에 감염될 수 있는 확률도 높을 것 같고, 특히 집안의 화장실을 사용할 때에도 2개인 경우도 있지만 1개인 경우가 대다수이고 그랬을 때 가족 간의 감염 확률은 어떻게 차단할 것인가, 그다음에 수입적인 문제도, 우리구에서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겠지만 문제점을 말씀드린다면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 중에 하나도 수입적인 문제, 사실 먹고 사는 경제적인 상황이 문제인데, 그 치료기간에 못하고 보호자도 자가격리를 또 하는 것이면 한 달 정도 생활을 못 했을 때에 직장인들은 직장을 나가지만 자영업자라든가 그렇지 않은 분들에 대한 손실보상에 대한 문제도 가장 크게 대두되는 것 같고, 그래서 제가 보니까 물품배달 기간제 2명이 있더라고요.
이 2명이 거기에 대한 모든 것을 다 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 외에 다른 분들이 작업을 했을 때에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