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이백균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새로운 사업들을 많이 발굴함으로 인해서 구비가 늘어날 수밖에 없겠지만, 우리가 어저께도 예산심의를 하면서 왜 늦게 끝났습니까. 새로운 사업을 하면서 구비로 다 투입이 되다 보니까 위원들 간에도 의견충돌이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겠어요?
이것을 시비나 국비를 많이 받아서 사업을 해야 되는데 구비로 전체 다 하려다 보니까, 우리 구가 세입에 있어서 다른 구에 비해서 많지도 않은데, 우리가 25개 구 중에서 24위 정도밖에 안 되는데 이것을 구비로만 다 투입을 하느냐, 이러한 의견충돌이 있는 거예요. 처음부터 계획을 잘 짜야 된단 말이에요. 모든 국·과장들이 다 모여서 이러한 것들을 세밀하게 짜서 그 한 해에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정말로 우리 강북구가 잘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의미에서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