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구본승 의원 발언
위원 청년 일자리 카페라는 명칭은 서울시에서 개발해서 자치구하고 해서 예산 지원도 해줬던 것을 저도 알고 있는데 그것을 시행하게 된 것은 더 낮은 구 단위에 있는 청년들의 일자리 구직 활동이라든지 이런 것을 지원하기 위해서 어떤 공간도 만들고 프로그램도 입안해서 하자는 거잖아요. 그 취지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봐요. 그렇다면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명칭이야 청년 일자리 카페라는 것은 서울시가 입안했던 것이니까 없앤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그것을 살린다면 우리 자체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것에 대한 판단이 있어야 되는데, 특히 여기도 나와 있던 것처럼 우리가 청년센터도 만들고 창업지원센터도 만들잖아요.
그것도 청년들의 자율적인 활동이라든지 북돋아주기도 하고 일자리와 연계하려고 하는 이런 노력의 과정에서 공간도 만들고 창업지원센터도 만들었단 말이에요. 그것은 창업 중심의 이런 것이지만 청년 일자리 카페는 그것보다 다른 내용으로 해서 일자리에 대한 현실적인 도움을 많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저는 이것은 유지를 해야 된다, 시비가 없다고 하더라도 구 부서에서 운영을 하든 아니면 청년센터를 통해서 거기의 어떤 사업으로 입안을 하든, 장소도 센터에서 하든, 기존에 했던 도서관에서 하든 그 취지가 유지를 하는 것이 맞다, 그것에 대해서 너무 아쉽다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