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구본승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 발언을 올해는 안 했지만 2019년도부터 했던 것 같은데, 그 이후에 어떻게 하는지 악착같이 확인은 안 했어요. 그런데 여전히 그 많은 아동·청소년 중에 지역으로나 인원수로나 비만의 상황에 있는 아동은 그 수가 몇 명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곳곳에 있을 것이고, 홍보를 해서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시도를 하면서 더 효과가 있고 낫다면 이후에 프로그램을 더 확대할 여지가 있는 것인데, 여전히 그때에도 특정학교 이야기하고 지금도 특정학교 이야기하면 비만 예방과 관리에 대해서 기존의 대응방식만 하는 것이잖아요. 전보다 더 나아지지 않을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노원구도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하는지 모르겠지만, 아동·청소년 비만 프로그램이 제가 발언 준비할 때에는 분명히 있었거든요.
한 번 검색을 하셔서 어느 정도 예산이 들어가는지 뽑아보세요. 실제 금액이 그렇게 많지 않았던 것 같은데 한 번 뽑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