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허광행 의원 발언
위원 감사방향에 대해서도 자문을 받으시는데, 외부위원 6명이 계시고 위원장도 외부위원이 맡으시는데 이런 생각이 있는 것이에요. 보통 우리가 부서마다 위원회들이 있는데 저도 가서 보면, 필요에 의해서 매달 있는 위원회를 제외하고 1년에 한 번 많으면 2번, 너무 형식적인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제가 회의록은 없어서 보지 못했지만 감사자문위원회면 특히 감사담당관이 감사를 잘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견개진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위원장을 제가 아시는 분이기는 한데 우리 강북구에서 다른 여러 가지 좋은 일도 많이 하시고 복지 관련해서 많은 일을 하시는 분이지만 감사부분에서 그분이 위원장을 맡아서 과연 회의가 심도 있는 자문내용이 오고 가면서 이뤄질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들었습니다.
그와 관련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