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허광행 의원 발언
위원 제가 10월까지 파악한 바로는 1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7년, 2018년, 2019년도 결산서를 보니 그때 당시에 3억 3,000만원, 3억 7,000만원을 편성했을 때에도 집행잔액이 1억 3,000만원 정도, 2017년도에도 3억 7,000만원을 편성했을 때 1억 8,000만원인데, 다시 말씀을 드리면 항상 집행잔액은 1억 몇 천 만원씩, 많게는 2억원 가까이도 있었어요. 올해는 2억원 정도였던 것 같은데, 아무래도 코로나다 보니까 직원들 급량비나 주는 것들이 더 적었겠지요.
그래서 포괄예산인 것은 알겠는데 항상 2020년 표에 나와 있는 것으로만 봐도 2억 4,000만원을 편성해도 1억 2,000만원이 남았고, 2020년, 2021년은 제외하더라도 2019년, 2018년, 2017년도에도 3억 3,000만원을 했어도 1억 몇 천 만원씩 집행잔액이 남았던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이 예산은 한 2억에서 2억 5,000만원 정도면 충분히 포괄예산으로서도 가능한 예산인데 올해 3억 4,800만원으로 증액을 하셨단 말이지요. 그 사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