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이백균 의원 발언
위원 우이아트센터 건립과 관련해서 구비로 매입을 하게 되는데요. 총사업비는 46억원이고, 현재 매입비만 해서 24억원 정도 책정이 되었는데, 사실 애초에 계획이 없던 것이 올라오기는 했는데, 이곳이 정말로 민원이 너무나 많았던 곳이어서, 주변 성원그린아파트뿐만 아니라 그 앞이 바로 솔밭공원 어린이놀이터여서 어린이놀이터를 이용하는 학부모들이나 어르신들도 많이 쉼터 식으로 이용을 하고 계시고, 아이들도 많이 이용을 하고 있는 곳이 바로 그 맞은편인데, 어찌 보면 구비로 편성한다는 것이, 재정자립도도 약한 곳에서 구비로 편성했다, 우리 의원들도 동의하기 쉽지가 않을 것이에요. 그렇지만 제가 지역구 의원으로서 민원을 계속 접하다 보니까 지난번 구정질문을 통해서도 이야기를 했었고, 작년에 또 이상수 구의원께서 구정질문을 통해서 또 이야기했었고, 또 그 지역구인 다른 의원도 계속적으로 민원을 받았던 곳이기 때문에 이 내용들을 계속적으로 구청 문화관광체육과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주차관리과에까지 이야기해서 주차장으로라도 할 수 있도록 해줘라, 또 청년복합센터라도 해줘라, 도시재생센터지역으로 해달라 이런 여러 가지 건들이 많았어요.
결국에는 문화체육과에서 아트센터로 건립하기 위해서 예산이 올라왔어요. 지역주민들은 너무나 환영하고 늦었지만 다행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 있어서는 지역구 의원으로서 다행이라고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는데요.
계획대로 잘 실행이 될 것인지는 의문이라는 말이에요. 토지주가 승낙을 안 한다면 결국은 도시계획사업으로 들어가야 될 것인데, 협의해서 도시계획사업으로 바꾼다고 했을 때 애로점은 없는가 그것을 한번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