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서승목 의원 발언
위원 검토를 꼭 해 주십시오. 비용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우리 홍보는 여러 가지 방면, 지금 저는 너무 전형적으로 가는 것 같아요. 기본적인 것도 SNS에 올리고 그냥 보도자료 내고, 그리고 행사 보도하는 정도, 뉴스형식 그 정도로 지금 약간 정형화된 느낌이 있거든요.
다른 지자체 같은 경우에는 자체적으로 콘텐츠를 생산해요. 생산한다는 것이 기획안에서 뭐가 나온다는 느낌을 딱 봤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아직 그런 것이 아직 없어서 그런 것들이 필요하고요.
필요하면 인력을 뽑을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것은 그 내용이 있을 때, 그러니까 자체적으로 계획이 있을 때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고 인원을 뽑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내부적으로 회의를 하셔야 되지 않나 싶어요. 우리 자체적으로 혹시 홍보기획 회의를 매달 하시거나 매주 하시거나 그런 것들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