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서승목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 시기를 정해서 딱 그 시기만 순찰하는 것은 문제가 있을 것 같고요. 아마 이런 저런 민원이 좀 있을 수 있다고 봐요. 이 계획대로 하시되 민원이 있을 시에는 앞서 말씀하신 이 점검인원 계획 중이신 환경순찰팀, 건축과, 주택과 합동으로 이 민원현장들을 보셔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보고요.
이것이 주간과 야간이 다릅니다. 주·야간을 좀 달리해서 순찰을 각각 하실 필요가 있고, 특히 지금 안전문제가 공사장의 문제로만 있는데 시설물이라든가 낙석 붕괴 이런 쪽으로 되어 있지만, 특히 야간 같은 경우에는 공사현장 주변에 우범지대가 많습니다. 조명이 안 되어 있거나 아무래도 비어 있다면 거기에서 불법적인 일들이 이루어지는 경우들이 있기 때문에 계획 세우실 때 야간순찰에 대한 부분도 꼭 넣어주시고, 야간순찰은 경찰서와 협조해서 같이 합동순찰을 나갈 수 있도록 야간순찰 계획을 잡아주셨으면 좋겠다는 우려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