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서승목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서승목위원입니다. 감사담당관 21쪽에 보면 ‘작은 인권도서관 운영’ 관련해서 제안을 드리고 싶은데요.
그 취지를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이 사업을 응원하고 싶은데, 다만 저는 요즘 분위기가 아무래도 도서관 이용을 현장 방문해서 대출하는 경우보다는 아무래도 온라인으로 대출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특히 미아사거리역 같은 경우에는 최신형으로 키오스크가 설치돼서 거기에서 자체적으로 도서를 추천한다거나 하는 그런 카테고리들이 지금 프로그램으로 돌아가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 분류작업은 청렴인권팀에서 하실 것 같은데, 밑에 교육지원과에서 지원을 받고 강북문화정보도서관에서 지원을 받는 내용이 있어요.
그래서 제안을 드리면 공단과 협의를 하셔서 우리 강북문화정보도서관 홈페이지가 있는데 거기에 배너를 한동안 띄어놓으시던가 아니면 코너를 받으셔서 인권도서 관련된 것을 별도로 눌러서 바로 들어가면 볼 수 있게 했으면 좋겠다. 적어도 인권도서 관련된 검색을 하면 바로 우선적으로 그 도서들이 나올 수 있게끔 하는 방법을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옆에 지금 홍보담당관도 계시지만 이것을 하시면 저는 이것도 하나의 홍보로서 언론보도 충분히 드릴만한 거리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같이 협업으로 설치까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좀 더 확대할 수 있는 방법까지 같이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