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구본승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기본계획에도, 이 용역 수행의 성격상 제가 제기한 것을 반영하기 어렵다는 것인가요? 용역의 내용은, 어쨌든 계획을 수립하면 그동안 강북구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분야별로 살펴볼 것 아니에요. 그러면 문서상으로나 사진상으로나 영상물상으로 확인이 될 것이고, 그것이 정리되면 다음에 홍보를 할 때 당연히 정리된 것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홍보까지 연계하지 않고 그냥 계획만 수립하면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것처럼 계획 자료를 만든다든지 이런 것에 국한되는 것인데, 향후에 홍보까지 연계시키면서 이것을 한다면 그것과 관련된 자료들도 정리할 수 있는 것이고, 그런 것을 연계하면서 해야지, 추후에 말씀하신 것처럼 이 용역이 계획 중심이라면 계획 이후에 만약에 홍보에 대한 것까지 연계시키려면 이번 계획을 수립하면서 거기까지 바라보면서 계획을 수립하면서 발전과정을 정리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인 것이에요. 그러니까 일반적인 용역 주었던 것과 다르게 보자는 것이지요. 많은 구가 했다고 하는데, 많은 구가 했던 용역과 별도의 주문을 우리는 해야 된다는 것이지요.
다음에 이것을 구민들이 느꼈을 때, 구민들이 실제 이 용역을 수립해서 강북구가 다들 아시겠지만 주변 인근 구에 비해서도 발전이 많이 뒤처진다 이런 인식도 많고, 그렇게 생각도 많이 갖고 있는데, 어쨌든 수십 년을 이 강북구에서 살아 왔고, 지난 과정 속에서 강북구도 많이 발전을 해왔잖아요. 발전된 과정은 살고 있는 주민들이 느껴야 된다는 것이지요. 행정관청에서 내용을 정리해서 홍보하고 나누는, 공유하는 과정은 우리의 노력으로 꼭 진행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안 그러면 강북구에 대한 인식은 살고 있는 주민들조차도 천차만별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일단은 그렇게 말씀드리겠고요. 상당히 어려워하시는 것 같은데,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공원녹지과장님, 35쪽에 우이령공원 결정. 공원 안에 들어가는 시설에 대한 것은 짜여진 것이 있나요? 아니면 어떤 방향성을 설정한 것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