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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구본승 의원 발언

253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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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알겠습니다. 지난번 개장식과 의원들 현장활동 때는 제가 못 가봤는데, 지난 12월 말에 산악문화허브를 가봤었어요. 짧게 말씀드릴게요.

강북구 표시가 없어요. 있지요. 주출입구에 있고, 지하주차장에 들어갔을 때 문 옆에 조그맣게 푯말, 이 정도만한 푯말에 강북구라고 써 있어요.

그리고 그 안에 보면 데스크가 있을 것 아니에요. 데스크 뒤에 강북구라고 뭐가 있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냥 전광판에 강북구라고 글씨가 조그맣게만 들어가 있어요.

제가 리플릿을 받아왔어요. 리플릿에도 ‘희망 강북’이 있는데, 이것이 강북구인지, 이것은 알 사람이 ‘희망 강북’이면 그냥 희망 강북이라고 하지, 명확히 강북구에서 만든 것인지도 모르는 것이에요. 제가 이것을 딱 보면서 이것이 강북구에서 만든 것인지, 엄홍길 재단에서 만든 것인지.

강북구라는 것이 저는 못해도, 여기 최소한 리플릿이 배포가 될 텐데, 리플릿에는 강북구 마크하고 위탁운영체라고 해서 엄홍길 재단 병기를 한다든지 이것은 명확히 고쳐줘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데스크 있잖아요. 사무실 앞에 데스크가 있는데, 거기도 강북구라는 마크가 어떻게든 간에 시설물로 있어야 된다고 봐요. 그런데 전광판 같은 데에 문구로만 있었어요.

찾아오는 분들이 이 시설이 강북구에서 만들어진 시설이라는 것을 명확히 인식할 수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것은 리플릿하고 최소한 데스크의 뒷면에는 돼야 된다고 보고, 또 하나가 허브의 B가 북한산이잖아요. 제가 쭉 둘러봤어요.

체험도 하고 그랬는데, 북한산에 관련된 것이 이렇게 봤을 때 저쪽 왼쪽 편에 보면 벽면에 북한산에 대한 설명이 있고, 이쪽에 영상관이 있어요. 그런데 다른 것에 비하면 너무 초라한 거예요. 상대적으로 적을 수밖에 없는데, 왜 북한산을 그렇게, 그냥 텍스트 있잖아요.

글자 중심으로 이렇게 설명을 했을까, 북한산의 사진을 크게 해서 한 다음에 하면 더 입체적으로 보여졌을 텐데 너무 아쉬움이 크고, 그러면서 가운데 홀에 나와 봤는데, 모니터가 한 4개가 있어요. 가운데 하나 있고, 그다음에 이쪽에 한 3개가 붙어 있는데, 다 엄홍길하고 사진찍기, 엄홍길 재단 활동 이것만 나와 있는 거예요. 모니터 한 4개가 있는데.

저는 최소한 그 모니터 중에 하나는 북한산에 대한, 어찌 보면 그 안에 영상 있잖아요. 영상 트는 것을 같이 틀어준다든지, 아니면 북한산의 사계절이라든지 이런 것을 우리가 별도 제작을 하든 아니면 있는 것을 잘 조합을 해서 모니터 중에 하나는 북한산에 대한 것을 밑에 푯말도 적어서 북한산의 전경이라고 해서 모니터 하나는 북한산에 대한 것이 들어가야 말마따나 북한산하고 히말라야하고 엄홍길이 되는 것이지, 다 엄홍길만 나오는 거예요. 가운데 하나가 엄청난 엄홍길 활동 전시관이 있잖아요.

거기에 한 절반 차지하는.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