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허광행 의원 발언
위원 내용은 알겠습니다.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저희 위원들이나 그 구들을 놓기 위해서 사업을 추진하셨던 그 전 공원녹지과 부서의 직원 분들이나 전임 과장님들이나 사실 바보된 것이지요. 제가 재작년 행감 때도 건축과장님한테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지만, 모든 일을 저희 의원들이 다 알 수가 없습니다.
저희들보다 오히려 여기 계신 과장님들이 사업에 대해서 더 잘 아시고, 더 전문가 분들이시지요. 저희 의원들은 우리 도시관리국의 7개 과뿐만 아니라, 19개 과, 더 나아가서는 구청의 오십 몇 개 되는 부서, 동주민센터, 주민들 다 전문적으로 알 수가 없습니다. 과장님들을 믿고, 또 우리 부서의 일의 추진을 믿고 거기에 대해서 주신 자료대로 저희가 검토하고 공부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물어보고 이렇게 개선되었으면 좋겠다, 주민의견을 받아서 하는 것이지 않겠습니까?
오히려 전문 영역으로 다니시는 담당부서에서 그 구들장, 제가 서두에서도 말씀드렸잖아요. 저희 상임위에서 이것 안 맞지 않냐. 저희는 그런 법적인 것 말고, 캠핑장에 맞지 않아서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기본적인 생각은 저희도 있었던 것입니다. 기어코 해야 된다고 그래서 해서 7개월도 안 돼서 방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얘기가 나온 것 아니겠습니까? 하도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제가 오히려 공원녹지과에 죄송하고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하도 그런 일들이 많으니까. 어떻게 예산심의를 하고, 저희들보다 전문적인 지식과 전문적인 일을 하시는 부서와 과장님들을 믿고 어떻게 저희가 개선을 하기 위한 부탁이나 당부를 드릴 수가 있겠어요?
그러면 그 2개는 어디로 옮기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