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허광행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책자에 없는 내용 중에 하나가, 재작년 저희가 예산심의를 할 때 우이캠핑장, 물론 전임 과장님 계실 때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캠핑장에 구들이 2개가 있어요. 5,000만원 예산으로 2개 1억원을 편성해서 저희가 상임위에서도 예산편성을 크게는 아니지만 저희는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을 했었는데, 어제 행정보건위원회 문화체육과에서, 지금 우이캠핑장을 1년도 운영을 안 했습니다.
저도 공원녹지과장님한테 하도 이런 얘기를 해서 오히려 제가 죄송하고 미안한 생각이 들어요. 1년도 운영을 안 했는데 구들을 치우겠다는 얘기를 어저께 들었어요. 그러면 저희 위원들 입장에서는 얼마나 황당하겠습니까?
다시 여쭤볼게요. 그 잘잘못은 이따가 따지고. 그 구들을 5,000만원으로 산 지 1년도 안 됐는데, 캠핑장을 4월부터 했으면 7개월이나 운영했습니까.
그런데 2개에 1억원 들인 구들, 그것을 중고로 다시 팔아서 어느 정도라도 예산 확보는 가능한 것인지. 두 번째, 문화체육과 위탁운영은 공단에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공원녹지과와 협의는 돼서 그렇게 하기로 한 것인지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