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신동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 보니까 자기 집의 갈퀴라든가 소화 장비를 가지고 출동을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시간도 많이 걸리고 상당히 불편하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어디에 불이 났을 때 의용소방대가 출동을 하면 의용소방대에다가 그걸 이렇게 좀 장비를 준비시켜 놨다가 누가 가져와서 거기에서 가지고 올라갈 수 있도록 이렇게 하면 좋은데, 출동 명령이 떨어지면 전부 다 자기 집에 가서 그걸 가지고 가야 된다는 말이죠.
그래서 이게 이제 건의가 지난번 되어 가지고 제가 한번 얘기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확보해서 좀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얘기를 했었는데 이번 추경에도 보니까 안 올라왔네요. 안 올라왔는데, 이것은 내가 얘기를 들어보니까 돈이 그렇게 많이 드는 것도 아니고 장비 확보하는데, 굉장히 그 장비를 확보해서 의용소방대원들이 출동하면서 바로 그냥 장비를 가지고 끌 수 있으면 굉장히 효율적이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건의를 했던 것이고.
이게 어차피 추경에 확보가 되면 겨울에 써먹는 거잖아요. 그렇게 써먹는 건데, 가능하면 장비를 좀 의용소방대원들한테도 일정 부분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