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에요. 148번지 같은 경우도 찬성률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신청이 들어가서 서울시에서 보류되어서 결국은 해제신청을 해서 해제가 되었다는 말이에요. 주민들이 혼란만 일으키고 너무 기다림 속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말이지요.
본인들이 요구한 것도 아닌데 중앙정부에서, LH에서 지정해서 선을 그어놓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권한행사도 할 수 없도록 만들어놓고 거기에 대한 지침이 아무 것도 없다 이것이 불합리하고 정책상 맞지 않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도시계획과 어쨌든 수유역 남측1, 2는 동의율이 저조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구청에서는 구가 행정이 주민들 편에 서서 편의를 봐주어야 하는데 후속조치가 없다고 마냥 기다릴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요구할 것 요구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올해 지켜보셨다가 집행부에서 주민을 위해서 어떠한 조치를 해서 LH에 요구를 하시든지 주민들의 뜻을 잘 전달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