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김미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질문을 드렸느냐 하면 학교 같은 경우 교육청에서 예산이 풍부하게 나가고 있는 상황인데 유치원 같은 경우 제가 살펴본 결과 10년 전에도 500만 원, 15년 전에도 500만 원 이렇게 작년까지 계속 500만 원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부구청장님께 구정질문을 했던 부분이 “물가상승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감안해서 증액이 좀 필요하다.”, 그리고 또 하나는 유치원이 공립과 사립으로 나눠져 있잖아요. 공립 같은 경우는 시설 개보수비나 인건비 여러 사항에서 많은 지원이 되고 있기 때문에, 또 시설 개보수비보다 교육프로그램 쪽으로 많이 하실 것 같은데 민간 같은 사립유치원 같은 경우는 시설 개보수비도 모두 유치원에서 부담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약간은 차별화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 주시고요. 왜냐하면 급식 문제에서도 유치원 친환경 급식이 올해부터 지원이 됐는데도 급식 부분도 그러한 여러 가지 여건을 고려해서 급식비도 약간 다르게 나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과장님께서 생각을 해 주셔서 교육경비보조금 신청할 때 좀 더 감안해 주셨으면 해서 제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35쪽에 대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우리가 진로체험교실이 성황리에 잘 이루어지고 있는데 진로교육 과정에 대해서는 새로운 프로그램인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