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이형식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예산서에 나온 것 가지고 얘기하는 게 아니고 다른 것 가지고 한번 얘기를 하려 그럽니다. 이번에 예산에 안 실려서 제가 참 아쉽다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예천박물관에 지금 지난번에 우리가 교육을 받으러 가서 주변을 살펴보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거기에 벌레도 많고 이렇게 해서 방역차량이 필요하다 그래서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보건소나 면사무소에 의뢰를 해서 방역을 하다 보니까 방역이 제대로 되지도 않고 또 나오지도 않고 그래서 거기에 오시는 관광객들이나 이런 분들이 굉장히 불쾌하다. 그래서 실장님도 여기에 계신데 내년도 예산에 꼭 방역차량이 필요하다 이렇게 주문을 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로 실내 청소하는 분이 계시던데 실내 청소가 빗자루 가지고 쓸고 이렇게 해서 될 문제는 아니더라고요, 거기는.
항상 제습장치가 되어 있어야 되고 다 해야 되기 때문에, 요즘 그게 실용성이 있는지 정확히 따지기는 좀 어렵지만 청소차량이 있어요. 타고 다니면서 이렇게 하는 것, 그것 1, 2층도 다 가능하더라고요,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그렇게 해 주는 게 실제 맞지 않느냐, 그런 데는?
그래서 그거는 과장님께서 내년도 본예산에는 꼭 이게 필요하다. 또 뒤에 실장님하고 예산팀장이 있으니까 군수님한테 꼭 얘기를 해서 예산을 확보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