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진희 의원 발언
위원 (웃음)네, 알겠습니다. 이제 교육장님이랑 질의 답변 간단히 정리하겠습니다. 과장님 고맙습니다.
그러니까 결국 협약서에는, 제가 이게 과정이 계속 늦어져서 교육청에도 전화를 했었고 지원청에도 전화를 했었고 도에도 알아 봤었어요. 그런데 제가 이제 마지막으로 확인한 게… 과장님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확인한 게 이제 10월 28일이었는데 도교육청에 전화를 하니까 모든 업무는 교육장에게 이관이 돼서 교육청에서는 지금 이 회계 간 이관에 대한 과정을 잘 모릅니다라고 말씀을 하셨고요.
교육지원청에 전화를 하니까 뭐라고 하셨냐면 교육감 이름으로 계약을 할지 교육장으로 계약을 할지 지금 결정이 안 돼서 계속 늦어지고 있어요라고 했어요. 이게 얼마나 웃기는 행정이에요. 벌써 무상대부 계약은 거의 1년 전에, 지난 4월이죠.
작년 4월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