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진희 의원 발언
위원 사실 본 위원은 대후폐교 매각은 물론이고 무상임대 관련해서도 교육위 오기 전부터 반대했었어요. 왜냐하면 지난 추경 예결위에서도 이게 계상이 됐었는데 저는 예산 삭감 끝까지 주장했었거든요. 하필이면 대후폐교가 위치한 곳이 우리 김영환 지사님 귀농지이자 아무래도 그쪽에 땅도 있고 하시다 보니까 여러 가지 특혜 의혹이 제기될 수밖에 없어서 이런 부분이 과연 적절한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걱정을 했었는데요.
무상 대부와 매각 결정까지 과정들을 조금 적절한지를 좀 짚어보겠습니다. 지사님 일가의 어떤 귀농지의 인근에 인접해 있다는 것 말고 얘기를 해 보면, 지난 추경에서 충청북도는 도의회 의결을 통해서 매입예산 25억 원을 편성을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협약한 매매가는 그것보다 좀 낮은 가격이더라고요.
얼마였죠, 교육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