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네, 알겠습니다. 우리 예산의 효율성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편성된 예산에 대해서 사업 진행이나 이런 부분들이 잘 점검돼서 철저하게 이렇게 환수조치되는 게 없도록 해 주시고요. TP도 제가 봤을 때 여러 건의 지금 환수조치는 물론 있지만 큰 사항들은 아닙니다.
그래서 예산편성 시에도 좀 더 꼼꼼하게 따져서 예산편성을 ’25년부터 하셔야 되고요. 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지금 TP를 보면 한 1,600억의 올해 예산편성 중에 제가 수탁사업만 봤을 때 수탁사업비 1,200억 정도예요.
약 78%입니다, 목적사업도 있지만. 그래서 수탁사업 할 때 이렇게 기업 지원하는 거 여러 가지 분야가 있습니다, 사업별로. 그 사업이요 올해가 지금 한 몇 건이죠?
백오십몇 건이에요, 수탁사업이.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 한 기업에 중복되거나 아니면 작년에 지원했는데 올해 또 한다거나 이런 것들이 크로스체크가 좀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