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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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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알겠습니다. 지금 보면 우리 TP의 관내 입주 업체가 94개 사인데요. 근무 인원이 429명 그리고 작년 매출액이 5조 1,000 이상이네요, 1,000억 원 이상.

저는 되도록이면 수의계약도 우리 TP는 특별히 또 관내 기업 입주한 업체, 그렇죠? 그래야지 그 업체들이 성장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관내 업체뿐만 아니고 유관기관들.

그래서 저는 수의계약도 경제 활성화뿐만 아니고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 우리 관내에 줘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공정성은 들어가야 되는 거죠. 그래서 한 업체뿐만 아니고 동종 업종이 여러 개 있으면 그분들한테 다 공고해서 그래서 그중에서 최저가든지 이런 식으로 받아야지, 제가 봤을 때 업무의 편리성이나 아니면 다른 이유 때문에라도 한 곳에 계속 주던 그런 게 있습니다.

제가 이 수의계약이 너무 많고 그래서 다 못 봤지만 앞으로 우리 출연기관들의 수의계약 문제도 상한제도를 해서 좀 골고루 혜택을 보고 공정할 수 있도록 그런 보완을 지금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지금 우리 환수된 거를 제가 자료를 받았습니다, 환수 조치. 올해 ’24년도에 6월 21일 날 우리 충북그린수소산업규제자유특구 사업화 지원사업에 대해서 9,300만 원 정도 환수조치가 있었는데, 이거 관련된 센터장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