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식 의원 발언
그런데 그러면 저희가 의뢰 받아서 검사만 해 주고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또 그 업체는 자기네가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검출이 되었으니 조금 더 개선해서 우리 소비자들한테 뭔가 양질의 서비스를 위해서 이런 농약 사용량을 좀 줄여야 되겠다, 아니면 농약의 종류를 바꿔봐야 되겠다, 이런 노력들을 하지 않는 거잖아요,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러면 우리가 의뢰가 들어왔다고 해서 검사를 해 줄 이유가 없잖아요. 그렇죠?
아니 맹목적 봉사죠.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도민들한테 아니면 거기 소비자들한테 뭔가 이득이 되는 그런 쪽으로 가야 되죠.
뭐, 그냥 검사해 주고 아무런 결과의 변화가 없다라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거처럼 정말 그 지도 권한이 없으니 그러면 그 내용에 대해서 공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기능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어제 충북연구원, 저희가 행감 했어요. 충북연구원도 비슷하죠. 연구 많이 합니다.
연구해서 거기서 대안을 만들어요. 그래서 각 지자체가 그 대안을 가지고 정책 수립을 합니다. 이런 순기능적인 것들이 있어야죠.
보건환경연구원, 검사만 해 놓고 나서 어떤 순수하게 기능적으로 가져야 될 것들을 못 갖는다라면 아, 저는 이거 연구원 필요 없다라고 보는데요, 그럼. 우리 신규사업에 보면 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 이번에 어린이집 일곱 곳, 노인요양시설 3개소, 이렇게 해서 신규사업이라고 아까 추진상황에서 말씀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