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허광행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기간도 여유 있게 해야 위탁을 들어오고자 하는 분들이 검토할 것 아닙니까. 그리고 공개모집 방식도 구청 홈페이지에만 공개모집한다고 올려놓으면 안 되어요. 예전에도 보니까 그런 경우가 있던데, 사회복지법인이나 서울에 열한 군데가 하고 있으니까 여러 기관이나 단체들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적극적으로 그쪽에 공문을 보내준다든지 강북구에 50플러스센터 민간위탁을 하게 된다고 안내를 해주어야 되는 것이지요. 그냥 구청 홈페이지에만 공개모집을 한다면 소위 이 정보를 아는데 한 군데 내지는 두 군데만 들어와서 될 것 같거든요. 매번 그 전에도 보면 그렇더라고요.
강북구청에서 하는 것 보면. 이번에 공개모집하실 때 저도 지켜볼 테니까 정확하게 많은 복지재단들 내지는 서울시에서 이런 사업을 민간위탁을 수탁 받아서 하는 곳에 다 알려주시고 그래서 공개모집 절차 길게 잡고 그분들도 검토할 시간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거치고 선정심의위원회를 열어야 한다고 보고 있는 것이에요.
그렇게 되려면 5월, 미리미리 넓게 잡고 알려주고 해야 거기서도 검토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