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신동은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예, 그런데 저는 참 의문스러운 게 편수가 늘어나고 이런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국제스마트폰영화제를 하면서 과연 실질적으로 예천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이냐? 그것을 좀 따지고 싶어요.
이걸 처음에 문화관광과에서 이 영화제를 제안을 했을 때 예천에 와서 예천을 배경으로 해서 영화를 찍어가지고 그 영화를 출품을 해서 심사를 해서 선정이 되면, 그러면 이게 저절로 예천에 와야 되니까, 그 사람들이. 예천에서 먹고 자고 해야 되고 또 예천을 배경으로 해서 영화를 만들기 때문에 그게 예천이 홍보가 된다하는 그런 측면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설명을 했었고, 그래서 우리도 ‘아, 그것도 좋은 것이겠다.’ 싶어서 이걸 승인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추진되는 것을 보면 영 달라요.
그게 아니거든요. 어디에서든, 전국적으로 어디서든 찍어가지고 그냥 출품해서 여기에서 시상식하고 끝난다는 말이죠. 그래 도대체 예천에 무슨 효과가 있는 건지, 사실 의문스럽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