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신동은 의원 발언
위원 참 이게 각성을 하는 게 문제가 아니고, 물론 잘못된 부분 각성을 해야 되겠지만, 이런 것은 한번 설치해 놓으면 사실 옮기기가 어려워요. 또 예산낭비가 그만큼 되는 것이고. 그래서 좀 신중하게 생각을 해서 결정을 해야 되는데 어떻게 그 부분에 이게 설치가 되었는지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되더라고, 저도 민원이 발생되어서 거기 한번 가보니까.
더울 때 이제 안개분수를 이렇게 틀어놓으면요, 더울 때 운동하는 사람들한테는 상당히 안 좋아요. 운동하는 사람들이 안 그래도 더운데 이거 안개분수를 세워놓으면 텁텁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안 좋아하는데 더더구나 운동기구 옆에 쭉 있는데 거기에서 운동을 하는데 안개분수가 계속 그냥 날아오면 좋을 턱이 없겠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왜 생각을 못했는지 참 안타까운 생각이 들고, 또 하자보수도 안 되고 다시 또 예산이 그만큼 그 이상 들어가야 된다니까 참 안타깝습니다, 이게. 이걸 어디로 옮길 계획입니까,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