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노윤상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서울시 담당 쪽의 내용이더라고요. 그런데 서울시 담당 쪽이라고 해서 너무 그쪽에만 의존하고 계시지 않았나.
어차피 저희한테 이관이 돼 오면 강북구에서 운영을 해야 되고, 주민들이 사용을 해야 되는데 그런 시설을 진행할 때에는 주민들의 의견도 중요하고, 주민들을 위해서 쓸 수 있는 공간들이 같이 병행이 되었어야 되는데 전혀 안 됐다고, 건물 외부에서는 정상적으로 하고 외에서는 한두 번 용도 변경을 하면서 진행을 했다는 거예요. 주민들의 의견은.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예전에는 그 자리가 어른들을 위해서 앉아있을 수 있는 벤치도 있었고, 쉼터도 있었고, 운동기구도 있었고, 어린이 놀이시설까지 되어 있었는데 그런 상태가 한 개도 이루어지지 않고, 왜 청소년, 어린이들에 대한 시설만 되어 있는지 너무 답답하다.
이러시면서 많은 분들이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제가 현장을 방문하셨냐고 여쭌 것은, 이 현장을 방문하셨으면 이 소리를 들으실 수 있었을 텐데, 현장방문을 해주십사하고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위원장님, 가능하면 복지위원장님 및 복지건설위원들이 같이 현장을 방문해 주셨으면 하고 제가 이 자리에서 요청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