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이형식 의원 발언
위원 비나 선정비나 이런 것은 사실 해당 지역에서 해야 됩니다. 예천 사람이라고 해 가지고 예천에서 예산을 투입해서 하는 게 아니고 안동사람이든 서울 사람이든 예천에서 공적을 세웠으면 예천 땅에 있으면 전에는 뭐 용궁현이 되었든 어쨌든 예천 땅이잖아요. 우리 예천에서 우리 예천을 위해서 열심히 한 사람이 있다 해서 그 비를 세워서 관리를 해 주는 것이지, 우리가 가가지고 우리 문중에서 있다고 우리 집안, 그것은 집안에서 할 일이고 하려면 예천군에서 하는 것은 그래 하면 안 된다.
그것은 기본적으로 그래 깔려 있어야 된다. 이것 문중에서도 잘못한 거예요. 과장님 잘못했다는 게 아니고.
우리가 예천 사람이 서울 가서 공적을 올렸다고 예천에서 가가지고 그래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여기에서 별도로 다른 걸 하면 몰라도 서울 가가지고 거기다가 비를 갖다 세워놓았는데 누구 말마따나 인건비 줘가지고 하는 그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잘 한번 얘기를 해볼 필요가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