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위원 아직 예정지구로 확정이 안 된 곳이잖아요. 서울시나 국토위에서 서로 공조해서 정책을 발표하겠다고 하는데, 우리구에서 주민들의 뜻이 반영이 돼야 되는데 주민들의 뜻이 반영이 되는 것을 그들이 공조해서 발표를 할 것인지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사실 수유2동은 재개발을 해달라고 한 곳이 아니고, 국토부에서 여기는 하겠다고 찍어서 지금 주민들이 동요가 돼서 진행이 이만큼 된 것이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강북구는 뭘 했냐는 것이지요. 지금 상황이 국토부나 서울시에서 정책이 마련될 때까지 우리는 그들 하는 것만 지켜보고 있다가 결국 주민들한테 또 이야기를 해야 되는 부분인데, 그렇다면 8월 이후로 3080 수유2동 12구역은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무조건 그들의 정책이 내려오는 대로 바라만 보고 있을 것인지.
아니면 말고 식으로는 안 된다는 것이지요. 248번지나 수유2동 거기에 대해서 주민들한테 할 말이 없어요. 어쨌든 구에서는 정부에서 내려오는 시책에 맞춰서 간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도움은 됐지만, 8월에 어떠한 정책 공조로 그들이 발표할 것인지에 대해서, 우리는 지금 걱정이 많아요.
저렇게 찬반 반반 갈라놓고, 그래서 제가 구청에 요구하는 것은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전달하라는 그 말이에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