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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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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전체적으로 보면 사회적으로도 마찬가지인데 청소년 관련한 예산이나 이런 사업들이 좀 약하죠. 그리고 ‘거기는 표가 안 된다’ 그런 배경을 가지고 많이 떨어지는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어쨌든 우리가 충북도에서 청소년들을 말로는 중요시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인구절벽시대에 아동·청소년, 출산 다 강조를 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투자도 해야 된다라는 그런 의지들을 많이 보이고 있는데 지금 여기 대로라고 하면 청소년수련시설에 누가 와서 일하려고 하나 이런 생각들이 좀 드는데.

그래도 본 위원은 대표적으로 우리 청소년 관련한 시설 특히 학교 밖 아이들 보면 학교 다니는 아이들보다 훨씬 더 밝고 그리고 건강해 보이고 모든 거에 일단 의욕들이 많이 보이거든요. 실제로 저희들도 학교 가지만 학교 가서 이렇게 아이들 보면은 다 기력이 없고 대부분 졸고 있고 또 청소년들의 어떤 보통 얘기하는 질풍노도의 시기 이런 게 전연 없거든요. 그러나 어쨌든 학교 밖 아이들 행사에 가면 정말 “와!” 하고 “까르르” 하는 그런 부분들에서 오히려 저희가 더 힘 받고 오는데, 그런데 여기에 대한 대우나 이런 부분들은 너무 약한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어쨌든 전체적으로 이직률을 줄일 수 있는 그런 부분 대책이 있어야 될 것 같고, 그것이 만일에 청소년 종사자들에 대한 대우가 떨어진다라고 하면 거기에 대한 보완이 확실히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