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식 의원 발언
자, 그러면 전반적인 도정 업무를 위해서 상의 끝에 하는 것들이 아니라 정책관님 독단적으로, 단독적으로 섭외를 하신 거죠, 그러면? 그렇죠? 권유를 하고, 권유 내지는 섭외.
그렇죠? 그러면,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는 거냐 하면 일단 도정의 책임자가 있어요, 그리고 또 진흥원장에 대한 결정권자가 있고. 그런데 여기가 지금 여건이 안 좋아요.
저번에 저희한테 바꿔 달라고 했을 정도로 여기가 지금 비상근·무보수, 일정 정도의 그냥 판공비 정도만 주어지고 있으니 전문가들이 들어오기 쉽지 않다. 그러니 우리 보고 이걸 상근직 그리고 보수직으로 바꿔 달라고 했어요. 그런데 그것이 무산됐죠.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는 좋으신 분이 있으면 추후에 논의해서 그렇게 충분히 전환 가능할 수도 있다라고 위원님들께서도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그 이후에 선정 과정에서 전문가를 뽑겠다고 하셨어요, 좋으신 분을 뽑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정책관님이 모든 걸 다 책임질 수가 없습니다.
그 전문가에 대해서 속된 말로 결정을 해 줄 수가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 결정권자하고 이런 전문가, 정말 좋으신 분에 대한 상의도 없이 개인적으로 하고 그리고 나서 또 재공모에 들어갔어요. 그러면 본인이 하신 거에 대한 역할이 결과도 나오지 않은 역할이었어요.
그리고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심사위원으로서의 적절치 못한 행동이었고요. 다 동의하시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