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저도 계약직으로 4년 들어왔거든요. 그런데 지금 2년을 좀 넘어서 있는 가운데 보면 뭐 하고 있는 방향에 대해서는 제가 보면 철저하게 용역하시고 하면 그쪽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그래서 도민 품으로 보내주신다는 단어도 굉장히 좀 실망했던 단어고 그거에 대해서 너무 지사님의 의중대로 가는 거 아닌가 그리고 지역의 목소리도 너무 한쪽 채널만 듣는 게 아닌가라는 의구심도 들어요.
저희가 책 뭐죠, 그림책이라고 하나요? 그게 왜 갑자기 그렇게 대두돼서 여기 행정 본관까지 이렇게 다 차지해야 되는지, 저희가 87년? 88년 만에 돌려주는 공간에 대해서 차라리 지사님이 좋아하시는 88년 만에 그때 재산을 희사해서 하신 분들 찾아내서 차라리 행사하고 잘 대접하는 부분도 좀 더 고민되고 그렇게 돌려드리는 게 진짜 돌려드리는 게 아닌가라는 고민도 있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