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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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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돌려준다는 거에 대해서 신뢰감이 없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아까 전에 정원이야 당연히 도청 청사는 다른 일이지만 돌려준다고 하셨는데 나무 77% 제거랑 나무 106그루, 이게 정원을 도민 품으로 돌려주신다고 했던 이런 사례가 있어서 이제 뭘 돌려주신다고 그러면 어떻게 될지 몰라서 약속을 좀 하는 거예요. 직전에 행감 전에도 저희가 말씀드렸잖아요.

하다못해 에어컨 온도도 직원들이 늦게까지 하면 조금 풀어달라 부탁드렸고 약속도 받았습니다. 그렇죠? 기본적으로 저희가 행정서비스하는 데 주민들도 오시면 너무 덥고 힘들어 하세요.

근데 공간도 이 캐비닛 공간 1층에서부터 7층, 뭐 1층은 좀 덜하지만 2층에서부터 7층까지 캐비닛 공간 헤베 수 다 합쳐서 한번 보세요. 이게 가능할 거 같지는 않아요. 지금도 8개 부서가 들어오고 하면 좁고 3개 부서가 또 의회 건물로 가야 되는 부분인데 저는 도대체 본관에 대해서 왜 그렇게까지 집착해서 복합공간이라는 이름으로 이렇게 계속 괴롭히는지 모르겠어 갖고, 저희가 88년 만에 돌려주는 공간이잖아요.

돌려준다 그러면 기본적으로 행정서비스가 된 나머지에 대해서 조금 작은 공간이라도 주민들한테 돌려드리는 게 중요한 거지, 너무 많은 공간에 대해서 지금 행정서비스 본연의 목적을 너무 잃은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