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태훈 의원 발언
제가 그날 그리고 주말 그리고 현재까지도 이게 보니까, 하물며 기초지자체에서 한 긴급구조종합훈련도 보도자료가 쭉 나열이 되고 최근에 광역지자체에서 했던 대구나 이쪽도 있는데 아직까지도 우리 충북 소방은 보도자료가 1건도 안 올라오더라고요. 무슨 이유가 있는 겁니까, 아니면 추후 내용을 더 붙여서 자료를 내시려고 그러는 건지? 이런 고생스러운 훈련도 좋고 다 좋은데 고생하신 거 우리 소방 공직자분들이랑 저희랑만 알면 끝나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저희가 모든 일에도 집행부가 됐건 저희 의회가 됐건 제가 늘 말씀드리는 게 우리끼리 맨날 일하고 우리끼리 알면 뭐하냐, 이런 거는 정말 필요한 부분은 어느 정도 홍보할 부분도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거든요. 제가 드리고 싶은 내용의 요지는 우리 소방본부 공직자분들 그날 보니까 정말 다른 관의 어느 영역보다, 군인·경찰들보다도 주도적으로 그날 훈련 열심히 하시고 고생하시는 거 충분히 알겠더라고요. 그런 고생하시는 부분이 있고, 홍보할 내용이 있으면 소방본부에서도 좀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시기를 제가 부탁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아직까지도 우리 충북 소방 긴급구조종합훈련에 관해서는 그 어떤 언론사의 보도가 없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부분이 좀 아쉬워서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