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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태훈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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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오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시죠?

본부장님, 저도 하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임영은 위원님께서도 말씀 주셨는데 지난주에 긴급구조종합훈련 저도 잘 참관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다녀와서 느낀 게 처음에 현장 갔을 때 본부장님께서 저한테 말씀을 주셨잖아요. “위원장님, 이거는 무계획·무시나리오라 지루하실 수도 있다.” 그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사실 저는 처음에 우리 위원님들께도 말씀드리고 부위원장님께도 말씀드렸는데, 훈련인데 무슨 훈련을 하길래 이렇게 예산이 수반되나 했는데 나중에 그 부분을 제가 무슨 내용인지를 보고 나니까 충분히 그게 수긍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게 그 이후에 제가 이거 훈련 관련해서 여기저기 검색도 해 보고 알아보고 하니까, 이게 쉽게 소방청에서 주관하는 국가단위 계획이 있는 거고 우리 광역 소방본부에서 하는 광역단위가 있는 거고 기초지자체가 있는 거고 그런 건데, 이게 막연하게 저희가 생각했던 소방이 출동해서 불 끄고 이런 상황은 아닌 거로 보이더라고요. 정말 지금은 재난현장이 점차 고도화되고 막 난리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날도 보니까 민관군·경에 KT, 한전 다 와서 이렇게 같이 훈련하는 거 보고 이게 정말 전반적인 종합재난에 대응하는 훈련이구나, 기회만 되고 예산만 수반된다면 얼마든지 이런 훈련은 자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드렸는데, 한 가지 아쉬운 거를 말씀드릴게요.

우리 소방본부에도 소방본부 업무, 쉽게 소방본부 업무 관련 홍보하는 부서가 있지 않습니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