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위원 하는 것도 좋습니다. 어쨌건 끊어졌던 거 다시 한마음체육대회로 해서 도·시군 간에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있는데, 이 정도면 거의 기초지자체가 안 하고 아니면 다른 방식으로 좀 찾아야 되지 않을까, 예전에 전반기에 정책복지위원회에 있었을 때도 보면 시군 행사, 도·시군 할 때 보면 이게 휴일이 아니다 보니까 주말에 하고 또 하잖아요. 그래서 요즘 기조하고 좀 어렵지 않나, 대신 이 한마음체육대회라는 목적성은 저희가 또 해야 될 부분이고 그래서 방식에 대해서 조금 다르게 하면 어떨까 해서요.
주말도 좋은데, 황금 같은 주말에 또 나와서 체육대회 좀 좋아하진 않거든요, 요즘. 그래서 체육대회보다는 다른 방식으로 저희 여기 계신 도의원분들도 각 시군에서 이 도랑 같이 잇는 역할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한마음체육대회 말고 다른 것도 방향성 찾아주심이 어떨지 한번 국장님께 주문드리려고요.